휴.. 이제야 작업 마무리 하고 자러갑니다.
복잡한 작업했더니 머리가 지끈거리네요..ㅠㅠ
담달부터는 밖에 나가 일해야겠어요.
일하다가 첫째놈 끝나고 집에 오면 그녀석 케어 해줘야 하는데
그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춰야 해요.
그럼 뭐 꼭 똥 싸다 만것 같은 느낌이랄까?
일을 하다가 중간에 갑자기 그만둬버리니 이거 참 아이와 놀아줘도 놀아주는게 아니고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게 아주 죽겠네요.
이제 둘째도 슬슬 적응이 되었을테니 제가 없어도 마누라가 둘을 알아서 잘 데리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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