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라냥 채소가게는 처음이지?

자네 가방을 내가 좀 핥아도 되겠나? (우쮸라이크...)

킁킁킁..... 아닛?!?!?
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

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
(열심열심)
모...못참겠어!!!

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
(점점 걱정되는 JR)

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햝 덥썩!!!!
JR : ?!?!?!?!?!?!?!?!? 야!!

아씨.. 잠깐마옹!!!
가지마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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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 / 채소가계할머니가 엄마 / 어릴땐 귀엽더니 크니까 대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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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전 어제도 지난번에 그 아주머닐 만났는데,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 많아서, 너무 아가들 쳐다보는 티 안냈음 좋겠다고-ㅅ -;;
어제는 약 먹이러 오셨다네요 하하.. ㅠ ㅠ ...
주변에 사는 아저씨가 소리소리 지르면서 뭐라 그랬다고;
저는 전에 그런일 있을때 우선 동네 어르신이랑 이야기도 나누면서
조금조금씩 풀어나갔어요.
사람이 그립고 외로우면 사람보다 동물에 마음주는사람이 얄미워보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