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고향 갈 준비?

저는 2시간 반 정도라 고민은 없네요~
ㅎㅎㅎㅎ
조카들에게 아이 맡기고
와이프랑 간만에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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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와.... 맡길 수 있는 나이의 조카라니 부럽...... ㅜㅜ
하하.. 부럽네요... ㅜㅜ
행복하신 귀성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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