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에 올린 담벼락 사진이 있는 그 마을이죠..
후배의 집 근처에 예쁘게 피어있길래 담아보았습니다^^
아래의 3장은 회사에서 찍은거... 별로 안이쁘네요 ㅎ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결국 못갔네요 ㅠㅠ
그냥 길거리에.. 담벼락에 핀 장미로 대리만족을..
여유를 좀 갖고 살아야겠다는 반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