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내시고 이거 한 접시(?) 드셔 보세요~
얼마전에 목포에 학술대회가 있어 내려갔다가 **회 시켰더니
나온 스끼다시(?)입니다.

제주도산 다금바리...
제주도 보다 목포가 더 싸더라구요...
1.5kg에 14만냥인가 했단걸로 기억합니다만..
마지막에 매운탕 지리..
국물도 끝내주더라구요..
이번휴가에 다시 내려가서 먹어 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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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건 그렇고 맛있겠네요~
먹고싶따,,,
저한테만 살짝 쪽지로 부탁드려용~*
(제목이랑 음식점 이름...)
참... 깔끔하고 먹음직스럽게 나오네요.
그나저나 본게임보다 몸풀기게임이
더 멋진 듯 하네요~*
보통 청해수산이나 큰 횟집을 가면 회나오기 전에 몇가지 음식들이 나오는 정도를 스끼다시 라고 부르지요..
맞나요?
딸기좋아요
그쪽에 카페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그림 걸려있는 ㅋㅋ
호텔인가요?
그나저나 너무 많은 것을 알고 계시는군요.
선창쪽은 항구의 느낌이 강해서
회를 먹게 되더라도 음식점이라는 느낌을 받기보다는
그자리에서 회 떠 주고 자릿세랑 양념값만 받는 개념이 강하고,
북항쪽은 음식점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따라서 편하게 먹거리를 즐기시는 분들은 '선창'쪽보다는
'북항'쪽을 선호하며, 대부분의 경우 북항쪽으로 많이 몰립니다.
그렇지만...
저는 싱싱한 횟감을 님과 같이 한다면,
'선창'으로 가렵니당~ 홍홍~*
뒷쪽으로 넘으면 유달산이 나오고..해발 몇? 미터라고.ㅡ.ㅡ^^;;
삼호에선 9월 갈치가 죽음인뎅..ㅋㅋ
삼호방조제를 알고 계시는군요.
다금바리 대체품은 이쪽 경남에서도 가끔은 잡아서 먹어보기도 했는데
오리지널은 너무 귀해서 먹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침 넘어갑니다.
^^
짐 어디예요? 다들 갑시다~!~!~!
감동이였습니다^^
전 북항이였습니다.
먹거리에 대해서 만큼은
좋은 기억을 갖고 계시나 봅니다.
저두 맛있는거 무쟈게 좋아한답니당~*
감동까지는 그렇구요.
원래 다들 그런거 아닌가요?!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