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는 역시 힘드네요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그만 두고
2년 동안 서버운영, 플랫폼 운영을 햇는데 정말 편했는데
주로 하는건 리눅스 커맨드 ps -al |grep ~~ 요런거 치고 디비행이나 보고
테이블 스페이스 확인하고
너무 편해서 발전이 없는 듯하고 해서 그만두고
다시 웹프로그래머로 왔는데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자기전에 홈페이지에 흐름 로직 어떻게 풀까라는 구상들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ㅜㅜ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5개
전 3-4년차 지나면서부터 스트레스없이 일하는거 같습니다.
가끔 막힐때도있지만 덮어놓고 다음날 보면 대게는 다풀리더라구여~
지인 개발자가있으면 도움받는것도 좋습니다.
지금은 서버운영에 들어가니 또 서버사용에 어떤지 생각나구요
of the ciger&hot6&coffee
for the G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