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만에 당신의 추억을 되살려 드립니다.
최불암과 이문세가 함께 산에 올랐는데
이문세가 실수로 발을 헛디뎌 절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혔다.
최불암이 간신히 이문세의 손을 붙잡고 "제 손을 꼭 잡으세요" 했다.
예의바른 이문세는 그와중에도 "에이, 선배님 편하게 말 놓으세요" 했다.
그와 동시에 비명과 함께 절벽아래로 떨어졌다..
혼자남은 최불암의 독백
"네 말대로 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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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