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국산화의 길...티맥스소프트의 ‘무한도전’ (리눅스 운용체제)
Tmax OS 발표회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오늘(4월 20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YouTube 통해 생중계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가 장악한 PC용 운영체제(OS) 시장에서 한국 업체가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PC용 OS 시장 재도전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DCD=A00504&newsid=01613766612617104
이미 존재하고 있는 리닉스를 조합해서 제작했을테데 수 많은 버그는 잡을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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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마이크로소프트도 PC만을 고집하지 않고...
PC, 테블릿, 모바일을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을 하려고 하지 않나요...
리눅스 계열로 조합해서 만들었던 제우스는 저로서는 ㅠ 더 불편했던 기억이...
앞에 난감해 함 ㅎㅎㅎ
뭐 윈도그도 시연하다 블루스크린뜨고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