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나서니 꽃들이 만발 합니다..
완전 붉은 색은 아니고 주황에 연분홍..핑크?..^^..
자 산 넘어에는 하얀 싸리 꽃이 보입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꽃들을 보면서..
아제 봉우리를 맺었던게 너 엿구나..
철쭉이 피었군요..
담 주엔 등산이라도. 가서 술 한잔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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