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을 보다가 홈페이지가 2~300만원이라는...
오전에 출근하면서 페북을 보던중에
바닐라페이지(http://www.vanillapage.co.kr/) 라는 에이전시 광고가 뜨더군요.
순간 잘못본듯 싶었습니다. 2~300만원이라고?
0하나를 실수로 더 붙였나.
"아시아최고의 프로들이 만든 기업전용 프리미엄 시안"이라니...
뭔가 스펙타클울트라캡숑짱한 타이틀 스러운데..
디자인은 워프 무료테마랑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시안인데
그래도 댓글들이 달리는거 보니 페북광고를 무시는 못하겠네요.
아는만큼 보이긴 하겠지만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입각했을때 그만큼 찾는 사람들이 있으니
꾸준히 운영하는거겠지요.
치킨게임이 꾸준한 이바닥에서 뭔가 역발상하는거 같아서 적고갑니다. ㅋㅋ
ps. 적다보니 제가 대리광고를 해줫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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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다른 사람의 단가가 올라가면 내 단가도 올라가는 법입니다.
페이스북외에 다른 SNS를 하는 사람들은 잘보이지 않네요.
자기자랑 = 인스타
애들자랑 = 카카오스토리
뉴스 혹은 컨텐츠 = 페이스북
등등..
인스타는 젊은 사람(?)들 많이 하고 아재들은 페북이랑 연동해서 사진만 올리는 사람도 있고 카카오스토리는 새댁들이 애기들 사진 올리면서 간간히 시어머니 뒷담화도 하고 뭐 그런 용도로 많이 쓰이는 거 같아요. ^^
사견입니다.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웹단가가 너무 싸져서.. 요즘에...
화팅~!
이 글은 오히려 반대되는 글이라 생각이 드네요.
웹 제작에서 가격측정은 만드는 본인만 할 수 있는 것이고
고급 인력이 싼마이로 작업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납니다.
지들이 삼성도 아니면서 왜 치킨게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