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ㅡ., ㅡ
오늘 아침 미팅에서 드디어 한명이 잘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ㅡ,. ㅡ
이번에 회사 힘들다고 월급도 3일 밀렸었거든요 ㅜㅜ
(뭐 3일정도야... )
영업 둘 밖에 없는데 한명 잘렸네요... 하하...
거기다 전 몸살에 걸렸습니다 ..-_ -
주말에 남친이가 유행성 인플루엔자에 걸렸는데
그냥 감기라고 생각하고 간호(?!) 하다가
저까지 ㅋㅋㅋ
병원이나 좀 가봐야겠어요 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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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회사에 자금력이 없는거죠..어디 프로젝트에서 수금이 들어와야 겨우 직원들 월급주는 형식인듯요..
님 회사가 꼭 그렇다는게 아니고..대부분 회사가 그래요 ㅎ
워낙에 작은회사인지라... 사장님이 맨날 죽는 소리 하시는 거 듣기도 괴롭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