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꼭 자기는 괜찮고 남은 작은 티끌이라도 잡으려는 고약한 습성이 있는 듯..
예전엔 그런거에 화가 나곤 했었는데..
나이를 먹은겐지...
그저 웃게 되네요. 때론 불쌍하게도 보이고...
그건 그렇고 아무리 봐도 제 아이패드.. 누렁이 같네요. 누우렇다 화면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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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불쌍한 중생이로다....
어쩌겠어요.. 그냥 봐야지요... 맥북 보다가 옆에 패드를 보니.. 정말 대놓고 누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