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벨 해보니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것을 사용을 안해봐서 비교는 불가능할 것 같고..
하여간 좋은 느낌입니다.
소모임에 이것 저것 따라해 본 것을 올려 보고 있는데..
DB관련을 migration이라는 것을 사용해서 처리하니 그 구조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고..
blade라는 템플리트와 Vue.js의 Vue 템플리트 지원 구조도 맘에 듭니다.
그 어렵다는 RESTful도 한방에 서포트해주고..
빨리 배워서 그누보드(영카트)의 기본 DB는 놔두고 몇가지 필드만 추가를 해서 라라벨로 처리하는
것 해보고 싶네요.. 될 것도 같은 느낌인데..
많이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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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렵다고들하는데 라라벨 어렵지는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