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메 더운거ㅎㅎ
날씨가 푹푹 찐다는 말이 정말 딱 맞네요~
출근하는데 왠일로 앉아가지 못하고 서서 가는데
전철 안이 너무 덥더라고요 ㅠ ㅠ
빵빵하게 좀 틀어줬으면 ㅎㅎ
역에서 내려서 회사까지 15분을 땡볕 아래로 걸어가야 하는데
더워더워 하면서~
아... 조금만 더 가면 회사!
막 이러구 왔는데 에어컨이 안틀어져있음 ㅡ,. ㅡ ㅋㅋㅋ
뭐 사장님은 댁에계셨으니 덥지 않으시겠죠!! ㅠ ㅠ
제가 막 에어컨은 못켜고 더운 티내고 있었더니 ㅡ,. ㅡ
켜주시네요 감사... ㅋㅋ
요 며칠 늦게 잤더니 졸립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일은 많고...
@지운아빠 님 저 오늘 야근 할 수도?!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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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지운아빠 님 저 오늘 야근 할 수도?! ㅠ ㅠ' 이 글로 30만 그누보드 회원들이 지운아빠님을 공적으로 삼을 수 있는 아주 위험한 글 같습니다.
에어컨 켜주시고 사장님은 강의 나가셨네여 ㅋ
선배는 방금와서 더워보임...
화목은 코딩야화 ~~ 뭐 이런건가 ㅎㅎ
퇴근하려고하는데 수정요청이 안온다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