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큰애가 군대에 있는 동안 차고 다녔던 Gshock 시계인데 기능도 외관도 버리기에는 아까워서 조카 주었더니 조카도 싫다해 제가 운동할 때만 차고다니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무지 튼튼해서 군인들이 선호하는 시계네요. 아래 Gshock 시계 게시물이 있어 자랑삼아 올려 봅니다.
@헌이 작게 사업하나 하다 이전 회사 부서 신설로 호출되어져 해당 부서 관리와 여기 오너 비서 겸 운전사 겸 바둑 상대 겸 말 동무 겸 해서 다시 근무하게 되었는데 늘 소화불량에 시달리며 사네요. 아마도 당분간은 이렇게 지내게 될 듯합니다. 오늘 보니 헌이님도 이제 지긋해져 갈 나이네요.
댓글 9개
지겨워지면 저한테 양도하세요ㅋ
아직도 통신 전송망 쪽으로 근무 하고 있어요 요즘은 업무가 늘어서 한전 cctv 설치부터 기간망 까지 건들고 있습니다. 묵공 형님은 잘지내시죠?
세월이 참....
그게 그누에서는 추억이네요 ㅎㅎㅎ 항상 몸을 중요시 하세요 건강하시고요
전 아직도 사무실에서 작업중이네요
집에 가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