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tack 기반 타이머 글을 보고 만들었어요.
@지운아빠, @nanati 님이 찾으셔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ㅋㅋ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단순히 작업명을 기입하시면 됩니다.
1. 한번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 타이머입니다.
2. 어떤 작업을 하고 있으면 그 작업에 투입된 시간을 측정합니다.
3. 브라우저를 종료해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4. 작업명이 같으면 시간이 합산되어서 측정합니다.
5. 작업리스트에 작업명을 클릭하면 자동완성이 됩니다.
6. 하루에 1번 리셋 됩니다.
오류나 수정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4개
작업 종료 추가되면 좋겠어요. ㅎㅎㅎ
기린님 타이머에서는 작업이 추가되면 기존 작업 타이머는 '완전히' 정지되는데, 어제 @엔피씨✨ 님이 소개한 글에서는 기존 작업 타이머는 그대로 흘러가는 상태에서 리셋되어 보이는 거였거든요.
이래서 매뉴얼을 먼저... 읽... ㅎㅎㅎ;;
[발췌] '블로그에 MMM 글쓰기' 일을 30분간 진행했다. 일을 마치지 못했는데 갑자기 배가 고프다. 그러면 타이머를 멈추고 밥을 먹으러 간다? 아니다. 그냥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로 한다. 새 일의 이름을 '식사' 로 정한다. 그러면 타이머가 00:00:00 로 리셋된다. context 메모장도 비워진다. 맛있게 밥을 먹는다. 15분정도 밥을 먹었다고 치자. 밥을 먹고 자리에 돌아왔다. context 메모장에는 아무것도 없다. 기분이 좋다. 체하지 않는다. 그래서 웹서핑도 하고 미투데이도 하고 페이스북도 하면서 40분정도 놀았다. 이제 그만 일을 해야겠다. '식사' Task 를 종료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블로그에 MMM 글쓰기' task 로 전환되고 context도 이전으로 돌아가고 타이머는 01:10:00 이 된다. 00:30:00 이 아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로 한지 1시간 10분이 지난것이다.
111이라는 작업으로 카운트를 시작하고,
다시 222라는 작업으로 카운트를 시작했을 시,
111의 카운터는 멈추고 222의 카운터는 돌아가는 형태이고,
다시 111를 누르면 222의 카운터는 정지되고 111의 카운터는 시작이 되는 형태이군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하든 해내고 계시다는게 저는 부러운데요!? ㅋㅋㅋ 전 만들어놓고 손놓은 프로젝트만 깃허브에 잔뜩 있어서 ㅋㅋㅋㅋ
토이 프로젝트로 좋죠 !!
이거 대박입니다.
저도 gshn님이 만드신거 사용하면서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서 사용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