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복잡한게 취향에 안맞네요 ㅎㅎ
vagrant로 갈아 타려고 합니다 ㅎㅎ
docker나 vagrant가 서로의 대용은 아니지만 vagrant쪽이 사용이 더편해보이는건 저만 그런가요? ㅎㅎ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6개
많이 날려먹어서 ㅎㅎ
저도 도커도 좀더 공부해봐야겠네요
서버측에서 생각 하면 어떤환경에서는 잘되는데 꼭 내서버에는 안되네? 라는 상황 때문에 사용하지요 ㅎㅎ
가상화의 본래 목적이 다양한데 디버깅 이나 테스트라면 버츄얼박스도 있고 한데..
(헉... 이미 그런것들은 섭렵하시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건가요?!! ㅡㅡ+)
비슷하지만 저도 초보라 자세히 설명하기 힘드네요
http://khanrc.tistory.com/entry/Docker-Vagrant
냠냠냠
새로운 지식을 먹는중입니다 ㅎ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