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가 한통이 와 있길래...
쪽지함에 가서 보니, 보낸사람이...
리자님.. 헉!
순간 쫄았습니다.
뭐지?
뭘 잘못했지???
혹시 계정 해킹 당했나???
앞으로 복권을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평생 운을 여기에서 다 써 버렸네요. ^^
https://sir.kr/pauction/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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