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기는 한데 날씨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일부러 막 이불속에서 밍기적 거리다가
12시 다 되어서 일어났어요 ㅋ
일어나자마자 밖을 보니
날씨가 넘나 좋아서 빨래을 돌림과 동시에
어제 해먹고 남은 김치찌개에 남은 밥 말아서
뉴스 보면서 입에 넣고?! 있습니다 ㅋㅋㅋ
일하고 계신분들께 괜히 염장인가 ? ㅋㅋ
그래도 여전히 냑을 찾아 글을 씁니다~
연휴가 되면 더 외로워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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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아침에 일어나는데 컴컴해서 더 자야하는줄 알았어요. ㅋ
저는 암막커튼을 달아놔서 항상 껌껌해여 ㅎㅎ
전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굳게 믿습니다^^
얼릉 나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겨울인데~~~ㅠ
다들 휴가라서 저혼자 서버실에 처박혀있네요
화이팅!!
점심고민해결!
아쉽게 일본슈퍼 김치 ㅠㅠ
맞네여 ㅋㅋㅋㅋㅋ 빨래 널고 곧 다시 이불속으로 ㅋㅋㅋ
조금만 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