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저의 프리 첫 작품이 곧 (저만의) 역사 속으로 사라질 예정입니다.
3년 정도 제 생계를 이끌어줬던 고마운 작품입니다. (작품?ㅋㅋㅋ)
정말 자식 같단 말이 이럴 때 쓰는 거구나 싶고...
암튼 그냥 삭제 말고 영카트 테마에 공개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영카트 5.3에서 디자인/기능이 많이 변경되었고,
굳이 4년 된 올드한 테마를 공개하는 것에 큰 의미도 없겠다 싶어 삭제하기로 했네요.
스타처럼 리마스터도 시도해봤는데 그 때 그 감성이 영 살아나질 않습니다.
문득 마음이 헛헛해서 오랜만에 글 하나 남겨봅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아디5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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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지금도 보기 좋은데요...^^
아직도 영카트4 사용자도 있고,
영카트 5.2.x 사용자도 계속 될테구
컨텐츠몰에 올려서 용돈벌이를 하심이 어떨지요
그나저나 생계를... 책임져 줄수가 있군요 테마제작이 *_*
[http://sir.kr/data/editor/1801/0431c34785318c4977d6e0a73c2fa5eb_1515045740_7681.jpg]
삭제하기 전에 공개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지운아빠님의 코딩 실력이야 모두가 인정하는 바이니...
근데 유료작품을 무료로 공개하라는 부탁을 드리기 민망하네요.
올해도 건승하십시오.
[http://sir.kr/data/editor/1801/0431c34785318c4977d6e0a73c2fa5eb_1515045871_1866.jpg]
구입하셨던 분들께 무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분들께는 저렴한 비용에 좋은 테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테마라는 것이 참 묘한데요.
나는 마음에 안 들어도 어떤 분은 엄청 좋아하시고요.
나는 훌륭한데 어떤 분은 이것이 뭐니? 하십니다.
절충하는 방법으로 저는 흑. 다작을 택했습니다. ^^
왜 작품을 사장 시키세요. 다른 분도 아닌 지운아빠님 작품입니다.
코드란 것이 모두 똑같은 코드가 아닙니다.
멀쩡하게 서 있다고 모두 건강한 것이 아니거든요.
컨텐츠몰에 우선 등록해 주세요.
버려야 할 테마가 있다면 저 좀 주세요. ㅠㅠ
저렴한 가격에 풀어서 시장도 쓸어 버리고요.
많이 팔아서 돈 되게 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