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자진삭제 했습니다.
키보드 워리어까지 쓰리잡 뛸 생각은 없으므로
더 이상 엮이기 싫어서 해당 글을 삭제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른 분의 글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라며
너무 제 입장만 고려한 채 분쟁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이번 일은 교왕과직의 우(愚)를 범하게 된 것은 아닌가 싶어
자아성찰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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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어느정도 선에서 마무리를 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일을 더 키웠던 것 같습니다.
민폐인지도 모르겠고요...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찾아 왔습니다. 아마 그 글을 게시했다면 이곳 자게에 3달 정도는 잠수를 탓을 거에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