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40대 노인정 같은 기원이 하나 있는데 커튼을 쳐 놓고 화투와 카드판이 맨날 벌어집니다. 물론 고액이 오가는 판은 아니고 푼돈을 자루에 담아오는 정도 인데....
요 몇일 혼자 움직일만 해서 맨날 갔더니 집에 잔돈이 없는....ㅠㅠ
아무래도 다시 그누보드나 우쭈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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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박카스 든 빡빡이 아저씨
설마 그런 하우스는 아니겠죠?ㅎ
음.. 겨울이면 일이 적어지긴 하겠네요 그쪽 분야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