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가 10년만에 폭동을 이르키는것 같아요
저를 보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예전에 저도 혼자서 상대 하곤 했는데....지금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기도하고.....
오죽했으면 이런 스킨 까지 https://sir.kr/g4_skin/120109?sfl=mb_id%2C1&stx=DENSITY2002&page=6
이곳도 집단성이 있어서 뭉쳐서 한번에 몰빵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텃새 같은....
그누에 좀 활동을 했다면...자기자신에 존재감을 잊어버리는 것 같은 그런것.... 좀 활동했다고 SIR제어 하려는 그런것....그누보드는 관리자가 존재 합니다.
몇분 만나 봤지만 좋은 분도 꽤 있는듯 합니다. 그중에 몇분만 빼고는.....
10몇년동안 그누와 함께하고 있지만 앞으로 몇년을 더 지켜 볼지.....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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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 많은 분들이 하루에 2시간씩 sir에서 타인을 욕하며 매일 반복되는 소규모 인격 전쟁을 펼치고 있죠.
10년차 프로그래머들도 IDE를 닫고 sir에 접속하여 자기 내면의 악마를 쏟아 내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죠.
그래도 헌이님은 냑에 기여한바가 있잖아요.
요즘 쌈쟁이는 냑하다 못해 물러 터졌네요....^^
노친이 기여하면 얼마나 하겠어요... 젊은이들이 알아서 하겠죠
오늘도 힘차게 화링 ~~~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