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으허허허~
저희집은(처가살이중) 이번 명절 차례준비 안한답니다.
며느리는 임신으로 날 받아놨고 와이파이님께서는 손 다치셔서 바느질 하신 상태에다가
장모님 무릎 아프시고해서 조용히 숨만 쉬기로 했습니다.
(명절 내내 딸래미 케어하기로..)
냑 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살 더 드셔 뇐네 되심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ㅎㅎ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휘릭~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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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