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QA에 제 질문을 되돌아보다가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졌네요 ㅋㅋㅋ
js공부 해보겠다고 말 꺼낸게 대체 몇년 전인지-_ -;;
아직도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고 어려워하고 있네요~ ㅋㅋ
그나마 비슷한 것은 여태껏 질문해서 얻은 답을 응용, 적용해서
해결하거나 안되는 것은 검색해서 복붙...
도대체가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없네요~
늘 감사하지만
새삼 냑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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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혼자서는 암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반성중입니다 ㅋㅋ
시간이나 열정이 부족하다는건 핑계로 두더라도, 머리가 안 돌아가더라구요ㅠㅠ
아... 주차를 어디에 했는지... 오늘도 헤메겠네요ㅜㅜ
지금이라도 조금씩이라도 해야겠...ㅠ .. 흐윽... 당장 닥친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ㅠ ㅠ
돈이 없으면... "돈은 빌리면 된다."
그래서 영어 회화 공부를 당장 시작합니다.
회화 책 주문했네요 ^^
어찌할줄을 모르겠네요 ㅠㅠ 전 그정도는 아니라서~ ㅎㅎ
나나티 = 게으름의 대명사 입니다 홍홍홍~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구용! 감사합니다^^
오바마와 트럼프의 예(?!)가 썩 가깝게 와닿진 않지만ㅡ,. ㅡ;;
너무 먼 세계 얘기네요 ㅋㅋ
하여간 뭔 핑계를 대며 어떻게 하면 쉽게, 어떻게 하면 복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매일매일이네요 ㅠ
저도 뭐 열심히 보긴 하는데, 제가 알고 답변할 만한 질문이 1%쯤 밖에 안되네요 ㅋㅋ
주무대 였는데 .... 세월이 무색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