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뛰면서 느끼는 점
오늘은 간신히 한 건 했습니다.
이제 좀 능숙? 할줄 알았는데 아예 모르는 곳으로는 처음 가서인지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그 동안은 가까운 곳이나 아는 곳이면 콜을 우선 잡고 봤습니다)
끝나고 집으로 오면서 드는 생각은 어떻게든지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마음뿐입니다.
제차가 아니다보니 안전운전에 신경쓰고 주차할때 특히 조심하고 또 조심합니다만
불안한건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캔커피 한잔 하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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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원래 그런거 없었는데 남의 차라는 것이 부담이 팍팍듭니다.
전시 설치 알바때도 운전 못하는 직원 대신,
남산의 언덕도 대신 올라가주고 했는데도 겁이 납니다.
법인 차량이라 보험도 안된다고 해서
엄청 서행하면서 운전한 기억이 나네요
대리운전 쉽지 않은 일을 하시네요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어서 취업해야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밤에 남의차를 몰고다니는것도 몹시 피곤하실텐데 건강도 잘 챙기세요
진짜 적응되기전에 취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