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로또 번호를 점지 받았습니다.
연속된 번호도 있고해서 의구심이 들었지만
수동으로 입력을 했습니다.
번호 5개... 근데 번호가 6개라는 거에요.
6/45를 알고있었는데 5개라고만 생각하고 가서는 급하게 하나를 추가해서 샀습니다.
결과는...
급하게 추가한 번호만 맞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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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무서워서 안삽니다.
그까이거 사기만 하면 되긴 하는데...
암튼..
하나라도 축하..응??
하나는...
고생하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로또는 안사는 편이에요. 확률에 제 인생을 맞긴다는게 무의미 한것 같아서요..
죽은 할아버지가 로또 번호를 불러준겁니다.. 그래서 주인공(이산 칸)이 그 번호로 로또를 산거에요..
근데 꽝이더랍니다... 죽은 할아버지가 로또 번호를 불러주면서 좋은 일에 쓰라고 했다는데요..
결국 주인공이 그 번호로만 10년넘게 로또를 삽니다..
그래서 로또 1등(700억상당)이 되었는데요.. 여기까지만 하면 서플라이즈에 안나왔겠죠...
그 로또 1등되니 돈을 가지고 자기 나라 자기 고향에 큰 지진이 왔는데 그 돈으로 복구를 하게됩니다..
그래서 자기 고향(파키스탄)에서 시장이 되었답니다..
서플라이즈하지않나요 ㅎㅎ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대단하네요.
매주 자동 만원 순삭...ㅋㅋㅋㅋ;;;
지운아빠님 요즘 뜸해서 가끔 생각났습니다. 회사 생활은 어떤지 가끔 냑에 오셔서 이야기 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생기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