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나 문장이 조금씩 변해가는줄 알았는데요.
김정은이 모두발언인가 여하튼 이야기 하는데 못알아 듣는 단어나 문장이 없네요.
정리가 안되어 문장이 좀 길어서 그렇지.
못알아 듣는건 없네요.
다행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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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북한 언어도 점점 이해하기 어려운말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지 않을까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언어가 그리 빠른 시일내에 달라지지는 않기는 하죠.
그래도 혹시 못알아 듣는건 없으려나 궁금했었어요.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같은... 그런 말을 이해할는지..
10대보다 북한 사람 말을 더 알아듣기 쉽더라구요.
약간의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그뜻과 의미는 대부분이 다 알아들을수 있는 용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