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직한지 3주도 안지났습니다..
3년전에 앱 개발을 하고
머리의 한계에 다달으면서
코딩 못해먹겠다 하고 다른 직장으로(코딩과 관련없는 직장) 이직했는데
거기서 간간히 코딩만하다가
몸이 힘들어서 다시 이직한 회사에서 다시 코딩을 하고 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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