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에서 쪽지, 스쿨보고 메일오면 설레입니다.
phpschool 사이트내 쪽지가 오거나~
메일 제목에 스쿨보고 메일 했다고 하면 설레입니다.
그런 쪽지나 메일이 1년에 2~3개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쪽지나 메일 주신 분들은 의뢰 100% 하셨습니다.
연락 주시고 문의만 하다가 의뢰 안한 경우가 단 1번도 없네요.
그에 비해 냑이나 카페 개인적으로 연락오는 경우 문의만 잔뜩하고 정작 의뢰 안하는 분들이 많아요.
어떤 사람은 미팅후 제가 주1회 문자 보냈더니 연락준다 해 놓고 연락이 없더군요.
나중에 하는 말이 "이 일 하고 싶은거 맞냐? 왜 연락 안하냐?"라는 황당함을....
카톡으로 하면 너무 정신없어서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면 연락이 없더라구요.
카톡으로 하면 정말 정신없고~
의뢰내용 정리도 안되고~
집중도 못하는데요~
그래서 카톡 잘 안해요.
어째든 스쿨에서 쪽지 받으면 무척이나 설레는데
함정은 월초에 "지난달 몇회 방문하셨네요. 게임 몇회 참여 가능합니다."라는 자동 쪽지 받으면 허무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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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냥 이거 어떻게 해야하냐는 질문만 주고 딱 쌩까는 사람도 많더군요
질문도 소스를 만들어야 하는 내용이라서 답변을 해주기가 뭐 하더라구요
의뢰를 안하거나 못하면 "이래 이래 해서 의뢰를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문자나 메일이라도 한통 줬으면 좋겠습니다.
몇번 문자로 진행하시냐고 물어도 답변 없는 사람들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질문 게시판 잘 안가게 되요.
일부글은 질문이 아니라 "나 이거이거 필요한데 무료로 만들어 줄사람?" 이런글이 많이 보여요.
개발자, 퍼블리셔, 디자이너의 노력을 날로 자시려는 사람들이 보여서 그런글 불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