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수능 날이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까 부모님들이 학생들 태워주시는 차 많이 보이드라구요.
예전에 저도 정문에서 음료수 하나 받으면서 입실했던 기억나네요.ㅎㅎㅎ
그동안 노력한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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