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분에게 머라고 안좋은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정말 충격을 받으셨는지 빌더를 만드셨더군요
그분에 코드를 보니 정말 노력한 코드들이 보이기 시작하였고 요즘에는 그 분을 더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정말로 멋진 그누보드를 빛나게 하는 그분에게 응원에 박수를 보내드려 겠어요
본인은 알고 있겠지만 그 때는 정말 저 또한 철이 없었던 관계로 이해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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