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 169 미세 245
상상을 초월할 수치가 지금 현재 뜨네요.
일주일 가량을 한 순간도 안빠지고 <최악>을 찍어대네요.
나쁨도 상당히 나쁨도 매우 나쁨도 아닌 최악..
미세먼지의 경우 151이 넘으면... 초미세의 경우 76을 넘으면 최악인데..
현재 수치는 이를 훌쩍 넘어버리는...
이 정도면 기관지 등이 나쁜 일반인은 커녕 아주 건강한 이들도 노출되면 노출될 수록 극악의 상황.
특히 초미세의 경운 답이 없다죠.
이게 자신의 몸에 쌓이고 돈다면...
괜히 우울해지네요.
당장 답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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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서부권은 거의 초토화네요..
부산으로 이사오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