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20,000 솔깃합니다. 매력이 있습니다.
옛날 옛적에는 하루 출석포인트 10point 로
일주일 개근을 해도 70 point 였던 적을 생각하면
만만치 않은 조건이 붙기는 해도 일주일에 2만점이라니
300 여배나 되는데 어찌 가만히 있을 수가 있나 싶습니다.
깔아준 멍석인데 그래도 한번을 도전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조건을 충족할 자신이 좀 없기는 해도 그래도 기대반반으로
이번 한주 만이라도 하는 마음으로 출사표(?) 한번 던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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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사업이 바쁘신가? 아니면 어디 편찮으신 것은 아닌가 싶었죠.
후자만 아니었으면! 했습니다. ~~
좀 아프기도 했지만 아직은 살아(?)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하늘이 파랗게 보입니다.
감사하죠. 푸른 하늘이 보여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