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서 한발더 내딛기위한 내 준비물
여러회원님들이 요몇일간 글들에 의견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왜 PHP 인가요?
2. 왜 그누보드 입니까?
오늘의 의견은
나를 돌아보는 시점으로 생각을 전환해보고자 합니다.
"개발자로서 한발더 나아가는 준비물(방향성)은 ?"
제가 생각하는 개발자로서 앞으로를 준비하고
한발(두발까지는 잘 모르겠고) 더 나아가려면
아무래도 앞으로 개발되어야할 내용들을 더 준비해야 할듯 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개발자들의 입장이
Google이 어느방향성으로 핸들을 꺽느냐에 따라
개발자들의 인생이 좌지우지되는건 부정할수가 없습니다.
우선 최근의 트랜드
모바일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것
그러려면 모바일을 구축하는 프레임워크를 준비해야 한다는것
Andriod 와 iOS를 다 다루려면..
어떤언어 혹은 어떤 프레임웍크
현재 내가 할수있는 PHP 로 어디까지 소화되고
어디가 안되고를 명확히 알아야 준비할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제 : 그누보드의 한계와 확장하기(넘어서기)
이즈음에서 혼자 섣부른 결정보다는
좀더 객관적인 다양한 시각의 결정과 다양한 관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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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함께 오류를 줄여보고 시도해볼만한 집단지성의 힘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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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맨날 그렇게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ㅠㅠ
그래서 두걸음정도가 아닌 당장 현시점에서 한계단/한걸음 내딪는 단계가 어떤게 더 좋을지
서로 나누고 싶은것입니다.
이미 해보신거라도 알려주세요
어렵네요 역시 안해본것들은
socket.io 는 node.js 인거죠?
이런식으로라도 알려주시는게
다른 개발자 분들에게도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재자리걸음 이네요 ㅠ.ㅠ
무언가 하려고 하는 마음은 굴뚝인데 정작 쉽지 않다는..
개발자로 본인이 생각한 기준으로 정점을 찍었다면, 어떤 한계에 부딪히게 될것이고,
새로운 플랫폼과 새로운 기술을 답습하게 되는 본인의 모습이 반복될 것입니다.
특정 분야의 깊은 지식을 갖고 개발자로 꾸준히 발전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순간에는 그 깊이가 발목이 되어 더 이상 다른 분야의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직장인이 되었던, 프리랜서가 되었던,
어느 시점-specialist가 되었다고 느낄 시점-에는 더욱 정진하는 것 보다는
후배를 양성하고, 연관 분야(보안/네트워크)나 다른 분야(경영,마케팅)의 시각도
넓혀서 더욱 발전할 기회를 갖는게 좋을 것 같네요.
더 넓혀서 분야를 확장하는것도 매우중요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부는 저널리스트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인류가 발전하지 않을까요? 선택은 'specialist'가 하고요.
몰라서 무지할 뿐.
지금 익혀야 할 프로그램 언어가 있다면 파이썬 인가요?
VOC
https://voc.readthedocs.io/en/latest/
몇 번을 읽어 보았습니다. 파이썬으로 앱 개발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경험이 없습니다. 잘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
올려주신 VOC역시 Java 가상머신을 사용하네요
자바가상머신을 활용한 언어들이 여럿 있더군요
http://www.itworld.co.kr/news/109008
리자 님께서 파이썬을 왜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 보았거든요.
파이썬은 기본이 JAVA는 아니니까요.
그러다 https://wiki.python.org/moin/Android 이 문서를 보았습니다.
'VOC'란 친구가 나오더라고요.
파이썬으로 작성한 코드를 JAVA 클래스 파일로 컴파일 할 수 있어
파이썬 코드가 JAVA 가상 머신에서 기본 바이너리로
작동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파이썬만 알아도 앱이 이제는 가능한 것인가? 했습니다.
된다면 좋겠고요. ^^
파이썬으로 작성한 코드가 순수하게 안드로이드형태로 되면 좋겠네요
코딩 한번으로 ios (폰,탭), 안드로이드(폰,탭) 그리고 윈도우용 어플 같은 것이 만들어 집니다.
한번의 코딩으로 가능하면 .. 좀 편한쪽으로 가시는건....
대신 개발용 프로그램이 너무 비쌉니다.
http://www.tobesoft.co.kr/product/Nexacro17.do
개인적으로 tobesoft의 플랫폼을 매우 안좋아합니다. 특히 마이플랫폼...
넥사크로는 진입 장벽이 좀 있어서 그렇지.. 쓸만 했습니다.
곧 유지비용이랑 직결되는 부분이라서
제작을 하는 입장에선 규모있지 않는한 어렵죠
그렇다고 소규모 제작을 안할수도 없는 노릇이기도 하구요.
라라벨이 좋죠. 다양한 시도들이 많더라구요
라라벨은 무겁습니다
무거운 이유는 다양한 프레임워크들이 혼합적으로 탑재되기때문이죠
그래도 다양함때문에 유지보수에 탄탄함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PHP 프레임워크에서 1위가 되는거죠
그런데요. 개발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수학은 기본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요.
수학을 모르면 발전이 없거든요.
정말 황당한 제안입니다.
수학 잘 모른다면 수학 꼭 배우십시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