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최저임금 더 올려도 좋아~
자영업자입다만..
시급 2만원 가까이 주고 있습니다만..
도려 흑자로 돌아서고 몇 달..
요즘 시급 때문에 자영업 줄지어 망한다는건 헛소리..
임대료 및 여러 요소들이 겹쳐서겠죠.
저희도 월 임대료가 중심가라 초상위권이라 사업 개시 후
몇 달을 적자였지만 매년 시급은 도려 올려왔네요.
시급 11000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9000원.
도려 흑자.
어떻게 운영하는가가 문제이지.
시급 핑계 좀 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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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주로 고용원이 없는(가족경영)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한답니다.
즉, 괜찮은 일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자영업을 하던 분들이 고용시장이 좋아져 일자리를 찾아 취업을 했다는 이야기
세금은 더 내기 싫고 임금도 더 주기 싫고 무얼 어떻게 하자고 맨날 산수책만 꺼내놓고 달달 외우는 건지...이래 놓고 자치 예산, 지역구 예산은 다다익선....이거 참 답이 없어요.
최저임금 인상으로 망하는 자영업자 분명 있기는 할겁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의 마이너스 요인은 경기 호황기에도 작용해 망하기 쉬운 구조인것은 전혀 인정하려 하지 않죠. 다만 남 탓을 하고 싶은게죠.
최저임금이 분명 그럴 수 있죠. 극히 일부인건데..
이게 전부인 것처럼 내모니...
돈이 안 되니 시급은 부담스럽고요.
일 잘하는 사람, 최저임금 받을 일이 없잖아요?
사람이 돈을 버는데요.
돈 더 주고 일 잘하는 사람과 함께 하시니 돈 되신 것도 같습니다.
좋네요!
하지만 임금 때문에 실패하시는 분은 있죠.
문제가 돈 안 되는 사업을 하신 경우가 가장 큰 이유 아닐까 싶어요.
정말 그러고 보니 언론들도 쓰레기들 많습니다. ~~
무슨 업종일까요? 이 정도로 줄 만한 곳은... 당장 생각나는 쪽은 매출 잘 나오는 식당의 주방장? 아님 수학이나 영어학원강사? 정도일 것 같네요. 어떤 업종일까요? 궁금하네요.
업무별로...최저시급을 조금 조정하면 좋을것 같긴 합니다....최저시급 문제로 알바들 자리도 없다고 합니다....
아..저희는 최저시급 이상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