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개판이군요.
아무리 자게라지만~
포인트를 얻기 위해 추천해 달라고만 글쓰시니...
포인트가 궁해도 좀 성의있게들 쓰시지 너무 하신것 같아요.
아무 내용도 없이 추천해 달라니...
포인트 제도의 부작용이겠죠.
아니면 제도는 좋은데 악용(?)하는 사람이 문제일까요?
저는 회원들이 많이 활동하는 사이트 운영할 능력도 경험도 없지만
저런 회원들은 다 강등 시킬것 같아요.
포인트 게시판 신설을 요청합니다.
그래서 포인트 원하는 사람들은 그 게시판에 글쓰게 하여 자게와 분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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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포인트글은 당일의 1~3건 정돈데요.
그리고 가만히 보면 저런글 한번이상 쓰진 않아요.
저기에 추천 눌러주시는 분들 전부 오래 사용하신 분들 일꺼에요.
뭐 인지상정 + 과거의 다급했던 기억이 있어서 눌러주시는것 아닐까요.
저는 다만 분리(혹은 격리)는 반대입니다.
제가 아직 가입한지 한달도 되지 않았지만, 저는 조금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아마 저들중 단순히 포인트만, 자료 일부만 필요한 사람들은 곧 떨어져 나갈겁니다
(다시 돌아오더라도 곧 다시 떠날거고 말이죠)
굳이 귀찮게 이상하고 쓸데없고 의미없는 글들을 계속 쓸 이득을 생각해보면요.
그리고 남는 분들의 경우 다들 일반적인 사회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말로 알아들을 겁니다.
물론 이러한 글로서 가르침을 주시는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언젠가 일부 지역에서 공공휴지통이 사라졌었죠.(지금은 종종 또 보입니다만...)
휴지통 근처가 항상 지저분해지고 냄새가 났거든요.
분리하면 저런 '의미없는 글, 성의없는 글' 이 더 극단적으로 구체화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iwebstrory님 말씀처럼 그마져도 악용될 여지가 생길수도 있고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범죄자를 일반인들과 분리하여 보호하는 범죄처벌 시스템을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뭘 만들때는 모든 인간은 사악하다는 걸 전제로 해야하는 것 같아요.
결과 적으로 보면 포인트가 유의미 해서 생기는 일이니 아직 포인트에 대한 가치 판단이 힘든 지금 가입 포인트를 많이 줘도 될 문제고 무의미한 일이라도 뭔가의 댓가를 주는 형식으로 필요한 자들이 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아이템을 만들어 주면 그만인데...보면 참 그렇습니다.
유저들은 이런 느낌인거죠. 뭔가 맞았는데 뭘 맞았는지도 모르게 늘 맞고 있고 그게 쌓여 불만이 터지면 실선 위 내용 처럼 정책이 바로 결정되어 실행되지만 미봉책이고 이게 아웅~! 이란 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외양간 땅값이 오르는 형식이겠지만 어느 소는 스트레스를 받다가 받다가 짜증이나서 이미 나가버린 상태인거고 소 주인은 언제까지나 소를 키우는 사람으로 그 자질을 의심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