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불쾌지수
가게를 넘기는데 인수받는사람한테 깍아줬더니 아예 더깍아 달라고 한다.
근데 좀 심하게 깍아달라고 합니다.
하기 싫은거겠죠?
할려면 손해보고 팔아라 아님 말고 뭐 이런 심정일듯.
거기에 건물주는 가게세 올리겠다고 아우성이고...
날씨는 덥고 불쾌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그냥 잘해주면 좀 병신취급하고 병신은 호구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호의를 호의로 감사히 받아주면 좋을텐데...
그냥 철거하고 문닫는 사람들 이해가 갑니다.
날씨는 덥고 불쾌지수는 높고
그래도 음악하나 듣고 에어콘켜고 커피한잔 드립으로 내리고
새로사서 조립한 게임용의자에 앉아 발의자에 다리뻗으니 편합니다.
그래서 다 잊어버리고 스스로 행복해 지기로 합니다. ^^
이세상 사람들 모두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원하면서 세상이 좀더 살만해 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