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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이직 후기

[장점]

1. 급여 외에 점심을 무료로 제공. 

2. 1000원에 커피 이용가능. 사내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커피가 맛도 있고 괜찮음. 

3. 스트레스 없는 출퇴근길 (자가로 30분)

4. 칼퇴 가능. 

 

[단점]

1. 사장과 사장와이프가 같이 일을 해서 눈치 보임. (다행이 갑질은 없는편)

2. 개발자가 혼자라 이일 저일 다 해야하고, 일정 잡을때 엄청 귀찮음. 

3. 회사에 대중교통이 별로 없어 기름값이 많이 듬. 

4. 급여가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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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 커피 개꿀이네요
@YR201805 커피 개꿀입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좀더 끌리는건 저만 그런가요?ㅎㅎㅎ
@toqurk 저도 그점때문에 퇴사할 마음이 없어요.
점심제공이 부럽군요
그것만해도 한달에 20만원은 차이가 나는데..
@감기약 맞아요. 최소 12만원이상은 더 버는거죠.
커피1000원이면 집에갈때 1만원치 테이크아웃해도될듯요 ㅋㅋ
@Dumaprince 보통 하루에 두잔씩 먹습니다. 예전에는 커피값 벌벌 떨면서 지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어요 ㅎㅎ
장기 근속은 밥맛이 결정할 거 같네요. ^^
이직 축하드립니다.
@바보천사 감사합니다. 밥은 보통 한식 뷔페에서 먹는데 한식 뷔페치고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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