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스트레스 이빠시네요...
회사에서 휴가 다녀온 직원이자 사장님 와이프 누나 따님께서...
자기의 업무를 저에게 거의 떠 넘기며 떠났고..
그 이후 오늘 복귀 하였는데...
내가 그 업무를 마무리를 해야 하는것 마냥 말을 하더니..
아침부터 스트레스를 이빠이 받게 하고 있네요...
사장님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게 아니라 이런 인간때문에 그만두고 싶네요...
ㅇ ㅏ....모두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전 행복한 월요일이 이미 글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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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그 가족들이 갑질하면 빨리 잘판단하셔서 정리하시거나,
갑질에 적응하시거나.. 정신건강에 좋을듯 싶네요.
직속상사가 여럿인것은 안좋습니다.
휴가 후유증에 적응 못할테니ㅡㅡ
적응하셔야죠.
그나저나 사장님 와이프 누나 따님께서...는 총 4명일까요?
둘씩 쪼개서 2명일까요.
사장님 와이프가 남자는 아닐테니,, 거참
그러나... 결국은 담달부터 백수 ㅋㅋㅋㅋ
말만 가족같은회사랍시고 속내는 추악해서~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