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에서 법인' 갈아 타는 이유

개인사업자들이 법인으로 갈아 타는 이유가 매출액에 따른 세금때문으로 알고 있는데 보통 매출액이 얼마나 되야 법인으로 갈아 타고 유리해질까요?
질문이 좀 멍청하죠? 제가 봐도 그래 보임. 질문이란 것도 뭘 알아야 콕! 짚어 하는 거라서 이렇습니다. 질문이 좀 개똥같기는 한데 답변이 달린다면 어디어디 여기저기에서 유리하고 단점은 뭐다 라며 콕! 짚어 해주셨으면 합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2개
통상 개인사업자는 유지하고, 법인사업자는 신규로 설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사업자를 유지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법인은 자금을 내맘대로(?) 사용하면 법적 문제가 되기때문에,
세금을 많이 내더라도 개인사업자를 유지하는 회사도 많습니다.
서울 올라가면 세무사먼저 만나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종, 내용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순이익 9천~1억넘어가면 법인전환 많이 하더라구요.
어떤 업종코드(보통 프리랜서 -협회및컴퓨터수리...)는 매출액 7500만원이상이면 복식부기시장이 필수이고
어떤 업종코드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은 1억5천이상일때 필수입니다
아시겠지만 복식부기 기장이 필수이면 개인보다는 법인으로 혹은 개인사업자라도 회계사를 연결하는게 중요하겠죠
1년에 세금도 4번 내는데, 개인사업자로 있으니 종소세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ㅠㅠㅠㅠ...
대신 자금을 유연하게 굴릴 수 있어 장점이 있기야 하지만...
다 장단점이 확실한듯 싶어요.
미팅 연기되서 낮잠을 푹 잦더니 잠이 오지 않네요.
법인을 만드는 것은...
내것을 버리는 대신 큰돈을 만들거나, 독박의 위험을 회피하는 수단입니다.
옛날에는 주식 10%로 수조원의 회사를 내것처럼 가능하였지만...
지금은 그게 불가능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고로...
이젠 큰돈을 버는 것도 법인보다는 개인사업자가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