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안오고 잔뜩 찌푸린 날씨네요.
눈이라도 한바탕 내릴려나......
어제 작업하던 집을 왕창 뜯어놓고 tyvek 만 쳐좋았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걱정!!!
늦게 일어나 커피 한잔 마시며 냑에 방문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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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눈은 감기지만 할일 가득하니, 탕비실에 가서 믹스커피 한잔 하고 와야 겠네요 ^^
폭풍우가 내렸습니다.
물을 쏟아 붓는듯이 비가오고
태풍급 바람에 차는 흔들리고..ㅠㅠ
여름 태풍이었습니다.
여긴 제 예상대로 눈이 오는군요. 내일일은 다간듯........
[http://sir.kr/data/editor/2001/0aebf38e18d2618f0435c992c256dbef_1578434090_23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