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보고 반해서 데탑을 사기도 하네요.

다나와 안텍카테고리에서 케이스를 그냥 보기만 했는데 데탑PC 1대 결재가 이루워지는 아주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요즘 데탑들 수냉에 RGB로 판타스틱하게 꾸민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는데(비선호) 안텍 토..오...ㄹ...크(?) 응? 보고나니 이 디자인에 이정도의 RGB스러움은 멋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온지가 조금 되었나본데 제가 늦게 보고 호들갑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지리구요~가격은 오지다 못 해서 오지게 맞을 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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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요즘 데탑 조립 유튜브 보고 있는데 미국넘들 현질은 가히 말문이 막히네요......ㅠㅠ
근데 저케이스 사무실에서는 비추 합니다. 오픈 케이스라 먼지가 쩔어요......ㅎㅎ
뭐 들어갔길래 그런가요?
커스텀이라 그럴까요?
어마무시하네요ㅜㅜ
AMD에 수냉쿨러에 조금 두꺼운 케이스 얹혀놓으니 340만원 쉽게 나오더군요.
요즘은 최소값 다음은 바로 최고값으로 가는게 저동네 특징인가봅니다.
Ryzen 9 3950x 16core로 사용하고.. ㅎㅎ
[http://sir.kr/data/editor/2001/0a13107f2b14790ae7225e71e48c1d56_1579655858_9704.PNG]
저도 눈떠보니 노트북이 2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