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자리배치
제가 이상한건지... 왜 이런거에 예민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힘들어 작성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가 곧 이사를 합니다.
이사후 자리 배치도가 나왔는데요...
다른팀의 과장이 저보다 상석에 배치가 되는데...(나이도 몇살이나 어립니다.)
저보고 나가라고 하는듯한 기분이네요
그냥 나이먹다보니 이런거에 집착을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오늘하루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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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파티션에 얼굴 파 묻고 코딩하다 보면 시간이 어찌 흐르는지도 까먹는 경우도 있고요
어디까지나 이건 제 얘기고
만약 제 앞쪽에 잘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라면 자극도 되고 좋을거 같습니다
아마도 @감기약 님께서 그 잘하시는 분이 아닐까 합니다
자리는 상석이고뭐고 전 구석이젤좋던데~~~
도난 때문이라고는 하는데 딱 봐도 감시용이더군요
실제로 업무태만으로 잘리는 사람도 있었고
이후 신경이 쓰여서 퇴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구석자리든 어디든간에 은행도아닌데 별로 생각하고싶지않은근무환경 이네요..
회사에 정치질이나 세력싸움하는 회사는 별로에요.
단점도 많지만 이런거 신경 안쓰는 장점도 있네요 ㅋㅋㅋ
10년 이상 근무했는데
처음에 문하고제일 가까운 쪽 주더라구요
부장때가 제일 가까운 자리고 이사 가되니 다시 문하고 제일 가까운 쪽 주더라고요
근데 머가 문제인거죠?
기분이 나빠서?
아내 아들 가족을 생각하세요
회사에서 나가면 회사보다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나을 거같아느데요
안그러더라구요
그 윗자리 과장이 기획담당이라 미래상황을 꿈에서 좋지않게 나와 깨버렸네요
평소 꿈이 거의 없는 스타일인데 이거 머리 더 빠지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