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동네에서 문을 일찍 연 약국이 있어서
기다리는 사람이 4~5명 정도 있었지만, 2분 기다리고 샀습니다.
개당 1500원 총 3000원에 샀어요.
저렴하게 사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꼭 약국에 들어가서 마스크 있냐고 물어보세요.
약국이 바빠서 표지 안내문을 뗄 시간이 없거나, 뗄 경황이 없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 ? )
아침에 예약을 하고 오후에 가서 물어보니 없다고 해서 뺑뺑이 돌다 처음 약국가서 아침에 예약을 했는데 정말 없냐고 하니까 바로 주더군요.
왜 뺑뺑이 돈건지... 예약 얘기를 안하는 바람에...
품절 믿지 마세요. 그래도 오늘부터 재고를 앱을 통해 알 수 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신천지 코로나 이전엔 저 마스크도 400-500원때에 팔던건데요 ㅜ
사람이 적게 사는 지자체죠. 한국전체의 3% 수준.
그래서인지는 잘 몰라도 마스크 사기도 쉽네요. 없어서 못사진 않네요.
시골의 삶이 도시보다 나은 것이 많다는걸 알리고 싶은데, 이것으로도 한개 추가네요.
오후에 다시 나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