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산 적이 없지만 아저씨 마음을 아는 브랜드라 생각되는 브랜드
칸.투.칸
베너에 적힌 글자 한자 한자가 정말 아저씨들의 마음을 팍~! 꿰뚫어 버리는 그런 문구들로만 가득 채워져있어 클릭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네요.
마음은 무거워도 발걸음은 가벼운 출퇴근길!
원사 사이사이로 바람이 숭숭숭!
바지인가? 모짜렐라 치즈인가?
투톤 니트의 완벽한 들숨날숨!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줄을 서시오!
마치 양말같은 구두!
제품과 소비자를 잇는 이 미친 애드리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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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가격 저렴하고 괜찮더라구요.
어째 같은 배너가 제가 먼저 나오고 나서 뒷북을 치시네요?ㅋㅋ
[http://sir.kr/data/editor/2003/b490eacd978920519577904e7b3bc8aa_1584018305_1065.jpg]
아니 칸투칸에서 절 패스할 듯...
홈피인지 블로그인지 봤던기억이 있는데
태생이 간지러운짓 못하는 편이라...
꽤 큰 회사 들어간적 있는데
야유회 단체 장기자랑 얘그 듣고 바로 퇴사 한적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으쌰으쌰 하는 곳은 피해 다닙니다.^^;;;
[http://sir.kr/data/editor/2003/b490eacd978920519577904e7b3bc8aa_1584020506_5004.gif]
[http://sir.kr/data/editor/2003/954c1ab3f52d2cc6f6afbfaffa3ebd3b_1584025712_4377.gif]
걍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이라 ^^;;;
찾다보니 짤 == 의미 검색 되는 사이트가 없던데...
있음 고생을 좀 덜 했을 듯...
짤키라는 사이트에서 '외면'으로 검색하니 나오더군요. ㅎㅎㅎ
좋은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