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뎌 드뎌 검찰청에서 전화가.
너무 한가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걸려온 전화
" 안녕하세요 xxx 아닌가요.."
헐 내 이름을 알고 있다니 신기...
"개인정보가 노출당했습니다"
아싸라비아~ 이분이랑 좀 놀고 있어야지...
녹취 버턴 클릭...
뚝~ 뚝~~~
그눔 끈기가 없네요.. 녹취버턴 클릭했다고 바로 끊어버리고...
좀 아쉬운 날이네요...
그래서 재통화 010-6702-3222 ..
헐 통화중 다른 사람이랑 하는구나 부럽다..
그래서 182 전화해서 이런 이야기 하고 지금 저 전화 통화중이다 사기인지 확인하고 신고할 방법 없냐고 물어보니 사이버수사대 홈페이지에 신고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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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는 네이트온으로 피싱 당한적이 있는데 불러준 계좌로 100원넣고출금 금지 시켰습니다 ㅋㅋㅋ
지인이 70만원 입금하고 신고했죠.. 상대편에서 2배 줄테니 신고 취소해달라고 하더군요~
옆에 있는사람이 일하는거 보이는데 메시지가 오니까 피싱이라는걸 바로 알았다죠 ㅋㅋㅋ\
천원(최소 이체금액)으로 많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다만, 출금 제한 하려니 서류가 일단 많더라구요..
만약 거기서 거래가 들어왔고 거래 승낙했으면 콩밥 먹고 있었겠죠? ㅋ
이런 사기를 치다니 100원 넣고 출금 금지를 말하는 겁니다. ^^
고수님들을 조심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