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악몽
현 시점에서 생각해봅니다.
1. 내수 수출 모두 부진.
2. 제 2의 부흥기로 삼을 도쿄 올림픽 폭망각(88조 손실)
3. 코로나19 로 인한 경기둔화(실제 100명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60명 정도가 의심자였다 함. 일본은 코로나19 절대 검사하지 못 하죠? 그간 방치했는데 그 책임 감당은 고사하고 생각조차 하기 힘들겁니다)
4. 미국 제로금리 발표 후 달러 찍어 양적완화 앵콜(아베노믹스는 양적 완화고 미국의 양적 완화책(7000억 달러 규모)은 일본의 독)
제조업은 사실상 은행들이 먹여 살려 주고 있었는데 이제 믿고 있던 이자놀이(금융)까지 힘들어지면 뭐...이건 막차 탄 기분일 겁니다. 변수는 미국인데...미국이 또 뭐...살려는 줄께..하겠지만요. 그러나 이건 나라팔아먹은 짓과 같고 일본의 양적완화(아베노믹스)는 달러의 그늘아래 숨는 짓이고 미국의 가랑이를 기어가는 짓이었던 거죠. 동맹이 아닌 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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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잃어버린 십년 잃어버린 이십년...
이제 일본에게 그 때가 온 것 같긴합니다.
구다라님 화이팅!
괜하게 죄송해서 급 마무리 해요~!
2) 갖은 쓰레기짓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일본의 악행에 대해 비교적 침묵하고 있다는 것도 안비밀.. 물론 돈이겠죠.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