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24759
갱상도 말로... "학을 띠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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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런류의 얘기 썼다가..
ㅋㅋ
댓글이 장난아닙니다.
그들이 말하는 심판의 날에.. 저들은 죄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양반들이죠.
어차피 그들의 목적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을 빙자한 자신의 믿음에 대한 믿음의 집착 뿐..
성북구, 강북구의 몇 교회는 자기들끼리 뭔 싸움을 그리 하는지도 뻔합니다.
제2의 학질이 되지않기를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