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밤새고
자정에 출발하여 다음날 자정에 경북 영천시에서 잠깐 쪽잠자고
서울에서 부산-양산 시계 고개까지 35시간 45분 완주
이때 영혼이 가출하여 자전거 타며 힘들어 하는 저의 육신을 보았죠.
부산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눈 감자마자 5초만에 서울 도착한 느낌...
(총 3번의 밤을 이부자리 깔고 잠을 못자서 영혼 가출 사태 경험)
부산에서 서울 도전하다가 음성읍에서 일행이 졸리다 해서 공설운동장에서 노숙. 자다가 의욕상실로 포기
서울에서 부산 도전하다가 영천시 지나 심야에 북안쯤부터 비맞아 추워서 경주시에서 새벽4시에 포기
서울에서 저녁에 출발하여 밤새 속초지나 고성까지 완주
다다음날 아침 7시쯤 강원 고성 삼포해변에서 출발하여 밤에 달려 심야 3시쯤에 서울집 도착
오후 2시 30분쯤에 정선터미널에서 출발하여
밤새 달리다 다음날 오전 11시 30분 서울집 도착
기어8단 미니벨로로 오전 7시 태백시 어평재 아래에서 출발하여 밤 1시 30분 천호대교 아래 도착했으나 체력 고갈로 돗자리 깔고 노숙후 다음날 오전 서울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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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새고
자정에 출발하여 다음날 자정에 경북 영천시에서 잠깐 쪽잠자고
서울에서 부산-양산 시계 고개까지 35시간 45분 완주
이때 영혼이 가출하여 자전거 타며 힘들어 하는 저의 육신을 보았죠.
부산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눈 감자마자 5초만에 서울 도착한 느낌...
(총 3번의 밤을 이부자리 깔고 잠을 못자서 영혼 가출 사태 경험)
부산에서 서울 도전하다가 음성읍에서 일행이 졸리다 해서 공설운동장에서 노숙. 자다가 의욕상실로 포기
서울에서 부산 도전하다가 영천시 지나 심야에 북안쯤부터 비맞아 추워서 경주시에서 새벽4시에 포기
서울에서 저녁에 출발하여 밤새 속초지나 고성까지 완주
다다음날 아침 7시쯤 강원 고성 삼포해변에서 출발하여 밤에 달려 심야 3시쯤에 서울집 도착
오후 2시 30분쯤에 정선터미널에서 출발하여
밤새 달리다 다음날 오전 11시 30분 서울집 도착
기어8단 미니벨로로 오전 7시 태백시 어평재 아래에서 출발하여 밤 1시 30분 천호대교 아래 도착했으나 체력 고갈로 돗자리 깔고 노숙후 다음날 오전 서울집 도착
이리 달린적은 있는데 경남 진주시까지는 없네요.
진주시 도전하고픈 욕구가 생기네요.